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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해외직구 구매대행업체 등록제 실시
김재영 기자 2021.06.22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2일 “오는 7월 1일부터 우리 국민의 해외직구시 구매대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국내 소비자 보호를 위해 구매대행업체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상황에서 코로나19로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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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장소 영국 런던서 ‘한국관광’ 적극 홍보
김재영 기자 2021.06.09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9일 “영국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6.11~13)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초청받아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개최국 수도인 런던에서 대대적인 한국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런던지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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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MZ세대’ 맞춤 전략, 포스트코로나 방한관광 견인
김재영 기자 2021.05.31
한국문화에 관심이 높은 일본 MZ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 회복 이후 실질적인 방한 수요로 견인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가 5월 28일부터 29일 2일간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31일 “방한관광 홍보캠페인 ‘코리아페어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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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지역 관광자원 활용한 ‘지역 상생’ 패키지 출시
김재영 기자 2021.05.21
호텔신라(대표이사 이부진)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는 21일 “제주 및 울산의 향토 기업과 협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한 ‘지역 상생’ 패키지를 선보인다”며 “‘지역 상생’ 패키지는 지역 명소는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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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에어비앤비, 방한 랜선여행 우수상품 홍보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1.05.20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일 “코로나19 이후를 겨냥한 방한 랜선여행 상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전 세계 220여 국가 10만 도시에 8억 명 이상의 게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와 손잡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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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 후에도 “해외여행 의향 없다 64%” 달해
김재영 기자 2021.05.10
지난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백신 접종 후 2주가 경과된 국민에게 일정조건을 충족할 경우 자가격리를 면제하겠다는 발표를 했지만 국민의 대다수는 당분간 해외여행에 대한 의향이 없다는 여론 조사결과가 10일 나왔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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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
김재영 기자 2021.04.2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일 “차세대 관광산업 성장동력으로 우수 관광기업을 발굴·육성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월 14일까지 공모한다”며 “선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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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