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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레인보우 망고' 새벽 배송 시작(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4.26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1일까지 태국 '레인보우 망고'를 더현대닷컴·현대H몰·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레인보우 망고'는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관실과 손잡고 올해 처음 들여온 태국의 '마하차녹' 품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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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수도권 서부 최대 ‘키즈 전문관’ 열어
김재영 기자 2021.04.26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관 1층에 4,297㎡(약 1,300평) 규모로 수도권 서부지역 아울렛 중 최대 규모의 키즈 전문관 ‘쁘띠 플래닛’을 오픈한다”며 “유아동 동반 고객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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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 해도 향수는 뿌린다··· 신세계百, 봄맞이 ‘퍼퓸페어’
김재영 기자 2021.04.25
코로나19가 길어지며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면서 뷰티 트렌드와 시장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마스크를 일상적으로 착용하기에 뭍어나는 진한 메이크업은 줄어들고 색조 화장품 수요도 감소하고 있다. 반면 마스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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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망 교묘히 피하는 샤넬코리아, 노동조합 고용부에 진정서 제출
김재영 기자 2021.04.19
다가오는 5월 1일 법정 공휴일인 노동절에 쉬지 못하는 백화점·면세점 노동자들을 대표해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샤넬코리아지부(지부장 김소연)는 19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고용노동부에 방문해 이를 바로 잡아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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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페르난도 보테로' 등 유명 작가 작품 전시(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4.19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2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체험형 전시회 ‘더 아트 유 러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전시에는 남미의 피카소로 불리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피플 드링킹(People Drinking)’을 비롯해 미국의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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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대만산 달콤한 파인애플 판매 개시
김재영 기자 2021.03.30
대만과 중국이 갈등을 빚어 파인애플 수출이 막히자 한국이 대만산 파인애플 수입에 나서 대만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이 대만산 파인애플을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30일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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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필수품, 어린이 손소독제 사용 주의보
김재영 기자 2021.03.30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30일 “코로나 시대 필요품으로 사용되는 손소독제에 대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어린이에게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소비자원 위해예방팀 정은선 팀장은 “지난해 소비자원이 더불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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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