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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T1 ‘여행 원스톱 쇼핑존’ 리뉴얼
김재영 기자 2026.07.02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가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신세계면세점에 ‘여행 원스톱 쇼핑존’을 선보였다”며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탑승 전 필요한 여행 아이템과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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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2터미널 최초 루이 비통 듀플렉스 스토어 완성
김재영 기자 2026.06.10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하 T2)에 위치한 루이 비통 신세계 스토어의 새로운 파사드가 완성된 모습을 지난 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루이 비통은 새롭게 공개한 신세계 스토어 루이 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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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인천공항 면세점 DF1 오픈하며 본격 영업 나서
김재영 기자 2026.04.17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7일 “인천공항 DF1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품목) 면세점 매장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다”며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으로, 연간 6,0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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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앱 출시 1주년, 50명 추첨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6.04.0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 면세사업팀 양장식 팀장은 2일 “지난 3월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AIRSTAR DUTYFREE’ 출시 1주년 기념 앱을 이용해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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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개항 25주년 맞아 ‘연간 1억 명 시대’ 선언
김재영 기자 2026.03.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 경영전략팀 조성미 팀장은 “27일 올해 개항 25주년을 맞아 국민편의 증진과 국가 항공산업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25년 전 목표로 했던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향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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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까르띠에’ 부티크 인천공항점 그랜드 오픈
김재영 기자 2026.03.1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5일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제1여객터미널점(T1) 내 까르띠에(Cartier)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부티크는 브랜드 특유의 우아함과 한국의 문화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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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김재영 기자 2026.02.11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 랜드사이드운영부 홍성완 부장은 11일 “올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인천, 무안 제외)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며 “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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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