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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신세계면세점 '까르띠에' 매장 전경, 2026.03.12. |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5일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제1여객터미널점(T1) 내 까르띠에(Cartier)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부티크는 브랜드 특유의 우아함과 한국의 문화적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지난 12일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 리뉴얼은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샴페인 골드 컬러 파사드를 적용해 해외여행을 나가는 내·외국인 대상 공항 면세점 공간에서 메종의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내부는 레드와 베이지 톤을 중심으로 전통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 조합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목재 패널을 연상시키는 우드 디테일을 더해 공간의 깊이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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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신세계면세점 '까르띠에' 매장 전경, 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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