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공청회] 면세점제도개선TF, 알맹이 없는 껍데기 발표에 빈축
김재영 기자 2018.04.12
사진=김선호 기자 / 면세점제도개선TF 유창조 위원장(동국대학교) 면세점제도개선TF(위원장, 유창조 동국대학교 교수, 이하 TF)가 11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공청회에서 면세점 제도개선을 위해 기존 ‘특허제’, ‘등록제’, ...

thumbimg

[공청회] 면세점제도개선TF, 수정 '특허제' 도입 환영
김재영 기자 2018.04.11
사진=김재영 기자 / 면세점제도개선 TF 공청회 면세점제도개선TF(이하 TF) 공청회에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한국면세점협회 김도열 이사장은 TF의 세 가지 안 중 수정된 특허제가 가장 현실적인 안이라고 주장했다. 김이사장은 수 ...

thumbimg

[공청회] 면세점제도개선TF, 3가지 안(특허·등록·경매) 동일하게 검토 중
김재영 기자 2018.04.11
면세점제도개선TF(위원장, 유창조 동국대학교 교수, 이하 TF)가 11일 공청회에서 면세점 제도개선을 위해 기존 ‘특허제’, ‘등록제’, ‘경매제’에 대한 장·단점을 공개했다. 먼저 ‘특허제’는 기존 특허제를 일부 수정해 기존 5년 ...

thumbimg

[공청회] 면세점 특허 수 결정하는 ‘상설위원회’ 방안 제시
김선호 2018.04.11
사진=김선호 기자 / 유창조 면세점제도개선TF 위원장이 공청회 개최사를 하고 있다. 11일 개최된 ‘면세점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공청회’(주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 시내면세점 특허 수 결정을 정부가 아닌 상설위원회를 구성해 진행 ...

thumbimg

[공청회] 면세점 특허기간 ‘갱신제’ 도입 가능성 높아져
김선호 2018.04.11
면세점 특허기간이 5년을 유지하되 대기업의 경우 1회에 한해 갱신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될 전망이다. 11일 ‘면세점 제도개선 공청회’에서 발표에 나선 정재호 면세점제도개선TF위원(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은 “기존의 특허기간 ...

thumbimg

[공청회] 면세점제도 개선방안 공청회 11일 개최
김선호 2018.04.11
사진=김선호 기자/ 4월 11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면세점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공청회' 현장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면세점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오는 11일 14시 30분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진행한다. 면 ...

thumbimg

[기획] 인천공항 ‘임대료’, ‘양적지표’와 ‘질적지표’ 무엇이 문제인가? Ⅱ
김재영 기자 2018.03.28
인천공항과 면세점이 ‘임대료 인하’를 둘러싸고 극한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물밑 협상도 활발하다. 본질은 서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함이다. ‘임대료 협상’이 극한대립의 길로 가는 이유에 대해서도 ‘양적지표’니 ‘질적지표’니 논쟁이 크다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