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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부사장에 이희정 미래사업본부장 선임(11월 25일자)
김재영 기자 2021.11.24
인천국제공항(사장 김경욱)은 24일 부사장 이하 운영본부장과 인프라본부장, 그리고 미래사업본부장, 안전보안본부장에 대한 25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오늘 인사는 인천공항의 부사장과 5개 본부 중 경영본부를 제외한 운영본부, 인프라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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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편의점 CU 멤버십 앱에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오픈
김재영 기자 2021.11.24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24일 “편의점 기업인 CU와 손잡고 CU가 운영하는 멤버십 전용 모바일앱인 ‘포켓CU’에 숍인숍 형태로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몰 ‘명품관’을 연다”며 “내수통관 면세품 판매는 수입통관 절차를 거친 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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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부산지역 청년기업 육성하는 ‘LDF 스타럽스’ 3기 데모데이 진행
김재영 기자 2021.11.24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24일 “지역의 청년 스타트업 기업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후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LDF Starups(스타럽스)’ 3기 데모데이를 23일 서울 공덕동 프론트원에서 진행했다”며 “해당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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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그리고 오래 기다렸어요”, ‘634일’만에 면세점에 등장한 외국인 단체 여행 깃발
김재영 기자 2021.11.23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3일 “코로나 대유행 이후 634일, 약 2년 만에 첫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방문했다”며 “이들 단체 관광객은 한국-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시행에 따라 지난 16일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 단체 여행객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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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면세점협회, 낙하산 인사 ‘돌려먹기’에 이어 직원 ‘부당해고’건으로 물의 빚어
김재영 기자 2021.11.22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롯데면세점 이갑 대표, 이사장 박철구)가 약 18년간 근무한 직원에 대한 해고건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이하 면협)에서 지난 10월 23일자로 해고당한 직원 A씨는 11월 10일 인천지방노동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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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알리페이’와 디지털 마케팅 협약 맺어
김재영 기자 2021.11.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1일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적극 대비하기 위해 국내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11월 19일(금) 아시아 1위 전자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Alipay, 支付宝)’와 디지털 마케팅 추진 협약을 맺고 중국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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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3관왕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1.18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18일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기업부문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백화점·면세점 부문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브랜드부문 대한민국공감콘텐츠대상 등 3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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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