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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3社, 25일 재고 면세품 판매…‘오픈 경쟁’ 시작되나
육해영 기자 2020.06.24
신라면세점과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롯데면세점이 내일(25일) 인기 브랜드의 재고 면세품을 판매한다. 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라아이파크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은 각각 아이파크몰과 백화점·아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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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재고 면세품 판매 ‘발동’…온라인 가입자 수 급증
육해영 기자 2020.06.23
면세업계 ‘빅3’(롯데‧신라‧신세계)가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서면서 온라인 가입자 수도 대폭 증가했다. 뜨거운 인기 속 재고 면세품이 ‘품절 행렬’을 이어가면서 덩달아 플랫폼 홍보 효과도 톡톡히 보았다는 평가다. 롯데면세점은 오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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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客顚倒 된 인천공항, 뒤늦게 “매출 연동제 적용하겠다” 면세업계 ‘시큰둥’
육해영 기자 2020.06.22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오는 8월 계약이 종료되는 출국장면세점의 6개 사업권(DF2‧3‧4‧6‧9‧10)이 공실 위기에 처하자 뒤늦게 면세사업자들을 불러 임대료 매출 연동제를 제안했다. 그동안 간절히 바랐던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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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중소중견 시내면세점 특허 획득한 ㈜동무, 명동에 신청해
육해영 기자 2020.06.19
㈜동무가 서울 시내면세점 중소·중견면세점 신규사업자로 선정됐다. 동무 관계자는 “명동에서 약 8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직 개장 시기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인 보따리상이 아닌 ‘FIT’(F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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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재고 면세품 대거 쏟아진다…면세점 ‘빅3’, 판매 본격화
육해영 기자 2020.06.19
국내 면세업계 ‘빅3’(롯데·신라·신세계)가 일제히 재고 면세품 판매를 다음주로 예고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신세계와 롯데의 재고 면세품 판매 기간이 일부 겹쳐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빅3 중 어떤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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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재고 면세품 다음주 판매…치열한 ‘재고 전쟁’ 제2막 오르나
김재영 기자 2020.06.19
정부의 한시적인 면세품 내수 판매 허용에 따라국내 면세업계 1위와 2위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 앞서 국내 최초로 면세품을 내수 판매했던 신세계면세점이 ‘품절대란’을 겪었던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성공 흥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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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재고 면세품 ‘2차 판매’ 할까 “긍정 검토 중…추가 협의 필요해”
육해영 기자 2020.06.15
국내 최초 재고 면세품을 판매해 주목을 받았던 신세계면세점이 ‘2차 판매’를 위해 각 브랜드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협의되는 브랜드와 채널에 따라 가방과 지갑은 물론이고 1차 판매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시계 등 새로운 품목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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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