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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만 하면 되돌이표 면세품 ‘미인도’, ‘인천항만’에서 대량 발생
김재영 기자 2018.03.16
사진=김재영 기자 / 지난 3월 5일 면세품 대량 미인도가 발생한 인천항1국제여객터미널 전경 면세품 인도장 ‘미인도’ 문제가 한 달 여 만에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공항이 아닌 ‘인천항만'(이하 인천항)에서 발생했다. 인천항만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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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롯데免 T1 ‘주류·담배’ 매장 외 ‘사업권 계약해지 승인’
김선호 2018.03.09
사진=김선호 기자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롯데며너세점 주류, 담배 매장. 이곳만 남기고 롯데면세점이 철수 결정을 내렸다.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은 9일 오후 약 2시경 인천공항공사로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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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Smart Customs’ 주제로 전국세관장회의 개최
김재영 기자 2018.03.07
관세청은 “3월 7일 부산본부세관 대회의실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영문 관세청장, 노석환 관세청 차장, 관세청 국·실장, 전국 세관장 및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전국세관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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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기기’는 담배? 전자기기?...인천공항서 논란 고조
김선호 2018.02.28
사진=김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한 담배 매장 전자담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전자담배‘기기’에 대한 논란도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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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취소 논란, 롯데 월드타워점 직원들 “우리만 억울할 뿐”
김재영 기자 2018.02.22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특허취소 논란에 롯데면세점 직원들은 “엉뚱한 불똥이 또 튀는거 아니냐”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논란의 불씨는 신동빈 회장의 법정구속으로 시작됐다. 지난 2월 13일(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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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롯데 월드타워점 특허 신속히 결정할 듯
김재영 기자 2018.02.13
괸세청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의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뇌물공여죄 관련 선고공판에서 유죄로 판정한 부분에 대해 신속하고 빠른 결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은 해당 보도자료에서 롯데 신동빈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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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한국 관광산업의 ‘미끼상품’ 역할해야..
김재영 기자 2018.02.12
관광산업과 면세점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본 “면세산업 활성화 세미나”가 주목받고 있다. 면세점 산업은 그동안 관허·특허사업으로 정부의 규제를 받는 특징이 부각되어 왔다. 지난 8일 한국관광학회·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문화관광서비스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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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