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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글로벌 시상식에서 수상 ‘쾌거’
육해영 기자 2020.05.19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면세 분야 글로벌 시상식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면세산업의 위상을 재확인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영국의 면세 전문지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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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휴일에도 면세점 민원업무 운영…면세점 적극 지원 나서
최동원 기자 2020.05.14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14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소재 면세점을 지원하기 위해 휴일에도 세관 민원업무가 가능한 긴급통관지원팀을 16일(토)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일에도 중단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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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엔타스, 12일부터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에서 담배 판매
육해영 기자 2020.05.12
오늘(12일)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은 입국장면세점에서 담배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는 12일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에서 담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3일자로 개정·시행된 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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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황금연휴 기간 일일 매출 최대 ‘20억8,900만원’, 코로나19 속 ‘반짝 특수’ 누려
육해영 기자 2020.05.07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면세업계가 사상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황금연휴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감염 확산 우려로 하늘길이 끊기면서 여행객들이 해외 여행지 대신 제주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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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모두 해외유입… 면세점 ‘생존모드’ 들어설까
육해영 기자 2020.05.06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6일 오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각 업계에 생기가 돌고 있지만 국내 면세업계는 울상이다. 최근 신규 확진자 모두 해외 유입사례로 나타나면서 입국객 자가격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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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외환거래법위반 업체 과태료 12억원 감경
최동원 기자 2020.04.28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은 28일 “외국환거래 사전 안내를 통해 12개 수출·입기업에게 12억원의 과태료를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밝혔다.외환거래법을 위반했지만자진 신고 한 업체의경우 과태료를 경감해주는 등‘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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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코로나19’로 휘청이는 신세계디에프에 총 2,958억8,500만원 수혈
육해영 기자 2020.04.28
㈜신세계가 28일 자회사인 ㈜신세계디에프에 총 2,958억8,500만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신세계면세점 매출 직격탄을 맞자 긴급 지원에 나선 것이다. 이번 출자로 신세계디에프는 급한 불은 껐지만 인천공항 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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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