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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스엠면세점 인천공항 ‘임시휴점’, 면세점 최악의 4월 될 둣
육해영 기자 2020.04.03
‘코로나19’ 여파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면세점이 잇달아 임시휴점하면서 임대료 갈등 논란이 재점화됐다. 업계는 매출에 상관없이 일정 수준 임차료를 무조건 내야하는 인천공항의 ‘최저보장금액’ 입찰 방식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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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제주점 징검다리 ‘휴점’ “제주도 관광객 급감으로 불가피”
육해영 기자 2020.04.02
신라면세점 제주점이2일 “4월 영업기간 중 총10일을 휴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휴점일은 주말8일과 공휴일인21대 국회의원 선거일(4월15일),부처님 오신 날(4월30일)이다. 신라면세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방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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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공항면세점, 주류.담배 구매한도 600달러서 제외
육해영 기자 2020.04.0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의 구매한도가 1일부터 확대됐다. 그동안 600달러 구매한도에 포함됐던 술과 담배가 별도한도로 지정돼 사실상 면세한도가 최대 1,000달러 이상으로 늘어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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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비대면 서비스 ‘스마트 스토어’ 오픈
육해영 기자 2020.03.31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31일 디지털 혁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면세점에도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면접촉을 꺼려하는 고객들의 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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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코로나19로 사실상 ‘셧다운’ 돌입…대기업 임대료 숨통 트이나
육해영 기자 2020.03.26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코로나19로 사실상 ‘셧다운’ 예비단계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갑론을박이 펼쳐졌던 대기업 면세점 임대료에 대해서도 일정정도 감면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인천공항은 26일 오전 10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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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면세점, ‘코로나19’ 여파로 시내면세점 특허권 반납
육해영 기자 2020.03.25
하나투어 계열사 에스엠면세점이 25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엠면세점 관계자는 “영업 중지일은 9월 30일이지만 서둘러서 정리할 계획이기 때문에 폐점일은 이보다 빠를 것으로 보인다”며 “시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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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인하 문제에 동떨어진 현실 인식 드러내
육해영 기자 2020.03.1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인을 외면하고 있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인천공항측은 “상업시설 임대료로 배를 불린다는 표현은 사실과 다르다”며 “경영위기를 감안하여 중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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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