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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및 파견 인사
김재영 기자 2021.09.0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일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태국 관세청 파견 인사로 유영한(劉永釬) 전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을 발령냈다. 오늘 승진한 유영한 전 국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1기로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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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곤(成泰坤) 제58대 서울본부세관장 18일 취임
김재영 기자 2021.08.18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은 18일 “제58대 서울본부세관장으로 성태곤(成泰坤) 세관장이 취임했다”며 17일 취임한 인천세관처럼 “코로나 방역상황으로 인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서울세관 소속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취임사를 전달하며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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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능하(崔能夏) 제6대 인천본부세관장 17일 취임
김재영 기자 2021.08.18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최능하)은 17일 “신임 세관장으로 최능하(崔能夏) 세관장이 제6대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취임했다”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바로 업무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최 세관장은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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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울세관장 최능하·성태곤 세관장 임명
김재영 기자 2021.08.17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17일 인천본부세관장에 최능하 관세청 감사관을 고위공무원 가급으로 승진 발령하고 18일자로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 발령으로 서울세관장에 성태곤 광주세관장을 임명했다. 또 고위공무원 나급 공무원 전보 발령에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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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8월 9일자로 사무관급 65명 전보발령 단행
김재영 기자 2021.08.09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9일자로 사무관급 6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관세청 대변인실은 “사무관급에 대한 구체적인 인사 보도자료를 관행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9일자 65명에 대한 전보인사는 맞다”고 전했다. 이번 지난달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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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 파트너십의 새로운 EVP로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 영입
김재영 기자 2021.08.05
엔터프라이즈 셀프 서비스 플랫폼인 ‘서비(Servy)’는 4일 “‘미미 시아바라(Mimi Ciabarra)’를 Partnerships EVP로 임명했다”며 “그녀는 향후 서비 생태계 내 파트너십 확장을 주도하기 위해 POS, 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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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이갑 협회장 임기 내년 2월 28일까지 연장
김재영 기자 2021.08.04
한국면세점협회 이갑(롯데면세점 대표) 협회장의 임기가 7월 31일로 만료됐지만 최근 면세점협회 회원사 이사모임에서 이갑 협회장의 임기를 22년 2월 28일까지로 연장하는 안건에 합의했다. 한국면세점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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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