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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2차 조정안 권고 예정
김재영 기자 2025.08.28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관련 2차 조정이 인천지방법원 11층 민사조정실 1101호서 28일 오후 2시 15분부터 진행됐다. 이날 조정은 지난 6월 30일 1차 조정시 개별 업체별로 진행하던 방식과 달리 면세점 업체 두곳이 모두 참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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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명품 시계 밀수사건 항소심서 또 법정 구속
김재영 기자 2025.08.27
인천지방법원 제3형사부(최성배 재판장, 정우석, 구현주)는 25년 8월 27일 320호 법정에서 지난 2019년 최초 수사에 착수한 면세점 명품 시계 밀수사건에 대한 항소심 선고(사건번호 2025노684)를 진행했다.이 사건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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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등 5개 부처,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원팀’ 협업
김재영 기자 2025.08.27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정구천 과장은 27일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위해 수입물품을 국경 단계에서부터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세청 내 신설한 ‘협업정보팀’의 지난 1년간의 협업 성과로 유모차·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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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마약 퇴치 대대적으로 나서
김재영 기자 2025.08.13
이재명 정부가 마약 단속에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이를 위해 13일(수) 오전 정부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법무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식약처, 복지부 등 모두 15개 관계부처 차관급 인사가 참여하는 마약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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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中 캐릭터 ‘라부부’ 짝퉁 소비자 주의 당부
김재영 기자 2025.08.06
관세청(청장 이명구) 수출입안전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6일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중국 유명 캐릭터 인형‘라부부(labubu)’의위조 제품이해외직구를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관세청이소비자 보호를 위해통관 검사를 강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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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고소득층 위스키 밀수입 및 탈세 행위 대거 적발
김재영 기자 2025.08.05
관세청(청장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8월5일(화)오전 10시 서울세관 10층 대강당에서 국내에서 고소득층이 초고가 위스키를해외직구를 통해 밀수입하거나 수입시 낮은 가격으로 신고해 관세 등 막대한 세금을 포탈한 고소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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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관세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등 세정지원 확대
김재영 기자 2025.07.31
관세청(청장 이명구) 세원심사과 오현진 과장은 31일 “최근미국 관세정책에 따라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입기업의 자금부담을완화하고가족친화기업을지원하기 위해8월1일(금)부터중소기업과 구분해 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을 확대하고 원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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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