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지난 5년간 75.3% 폭등해
김재영 기자 2020.02.06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의 면세점 임대료가 5년 만에 75.3%나 폭등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은 6일 “2015년 6,139억 수준이던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가 2019년 1조761억에 달한다”고 인천공항 ...

thumbimg

면세점, 아쉬운 올해 첫 성적표…“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육해영 기자 2020.02.06
지난해 매출 ‘25조’를 달성하며 올해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면세업계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발목을 붙잡혀 기대보다 훨씬 부진한 성적표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올해 전체 성장률을 약 20-30% 이상 올라 갈 것으로 ...

thumbimg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면세점 7일 영업 재개…“영업해도 파리만 날려”
육해영 기자 2020.02.05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잇따라 임시 휴업을 결정한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방역 소독을 마치고 7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임시 휴업은 단기간에 해결했으나 면세점을 방문하는 손 ...

thumbim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신라免 서울·제주, 롯데免 제주점 무기한 휴업
육해영 기자 2020.02.02
2일 국내 면세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됐다.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 그리고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우선 임시휴업 조치를 취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통보를 받은 즉시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은 해당 조치를 수행했 ...

thumbimg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 무거워진 신동빈 회장의 어깨
육해영 기자 2020.01.20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향년 99세를 마지막으로 19일 별세하면서 신 명예회장의 차남이자 롯데그룹을 이끌고 있는 신동빈 회장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지난해 신동빈 회장은 국정농단 관련 ‘오너 리스크’를 해결해 사업 확장의 동력 ...

thumbimg

반갑다 2020년, 면세업계 새해맞이 프로모션 진행
육해영 기자 2020.01.08
면세업계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새해는 신년 연휴 기간을 활용해 해외로 떠나는 이들이 많은 시기다.올해도큰 이슈가 없는 한 새해 맞이 면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작년과 ...

thumbimg

면세업계, 사회적 책임 경영 앞장서
육해영 기자 2019.12.30
면세업계가 추운 겨울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대기업 면세점이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존경받는 경영을 이어간다면 기업 이미지와 경쟁력에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