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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서울 관광 랜선 홍보위해 서울관광재단과 손잡아
김재영 기자 2021.05.03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은 3일 “서울관광재단과 손잡고 서울 관광 팁을 알리는 랜선 홍보를 전개 한다”고 공개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는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외국인 서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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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4월의 으뜸이 직원으로 정우진 관세행정관 선정
김재영 기자 2021.05.03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3일 “정우진 관세행정관 외 전대성, 김후남, 이기훈 행정관 4명을 4월 으뜸이로 선정해 포상했다”며 “이번에 선정된 으뜸이 직원은 각자 업무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공정하게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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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 무착륙 관광비행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5.03
HDC신라면세점은 3일 자사가 운영하는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신규 가입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I-캐시 2천원을, 모바일 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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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쇼핑하면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권이 공짜
김재영 기자 2021.05.03
신라면세점(대표이사 이부진)은 3일 “5월 무착륙 관광비행의 지방공항 확대를 맞아 ‘제주항공’·’하나카드’와 손잡고 2편의 무착륙 관광비행 전세기를 띄운다”며 “임시 휴업 중인 김포공항점 매장도 관광비행 일정에 맞춰 다시 오픈해 고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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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21년 1분기 영업이익 266억 원으로 실적 공시
김재영 기자 2021.05.01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30일 21년도 1분기 실적을 공시하며 영업이익 266억 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발표 했다. 특히 면세사업 부문인 ‘TR(Travel Retail)’ 부문 실적에서 영업 이익 417억 원을 거둬 ‘호텔&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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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관세청장, 코로나19로 인한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5.01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30일(금)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경제회복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해 인천 지역에 사업 중인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자동차㈜·한국지엠㈜ 등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 주요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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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28일 하이난 ‘HTDF’ 면세점 입점 기업 설명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4.29
한국무역협회는 28일 중국 하이난 섬 투자 및 면세점 입점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며 설명회 자료를 공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하이난 섬 ‘싼야(SANYA)’에 위치한 하이난여행주식유한회사 산하 면세점(Hainan Tou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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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