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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면세시장 예상대로 중국 CDFG 매출액 1위 등극
김재영 기자 2021.04.29
코로나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세계 면세 및 여행소매업(Travel Retail) 시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관광’과 ‘면세’가 연관 산업이라는 등식도 현재로선 급격히 무너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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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x‘솔드아웃’, ‘오프화이트’ 컬래버 스니커즈 스페셜 래플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4.25
유통업계가 MZ세대 앓이에 푹 빠졌다. 코로나로 인한 보복소비의 중심에 선 MZ세대를 유치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은 오프화이트 한정판 스니커즈를 내놨다. 신세계면세점은 25일 “MZ세대에게 인기몰이가 한창인 ‘무신사’의 한정판 마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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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 임재현 청장과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4.22
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태완, 이하 노조)은 21일 “지난 4월 14일(수) 제31대 임재현 신임 관세청장과 노사간담회를 개최해 자부심과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국민의 신뢰와 공감을 얻는 관세청이 될 것을 다짐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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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관세청장, 부산항 수출입 통관감시 현장점검
김재영 기자 2021.04.22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2일(목) “임재현 관세청장이 부산세관과 부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을 방문해 수출입 물류 현장과 항만 감시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며 “우리나라 항만물류 중심지인 부산항의 수출입 통관감시 업무 수행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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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O2O’넘어 ‘O4O(오프라인 위한 온라인)’면세점으로…
김재영 기자 2021.04.22
신세계면세점이 코로나로 비대면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자 온·오프라인 경계가 없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22일 “‘셀렉티브 샵’을 오픈했다며 휴대폰 QR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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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2021 하이난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 공개
김재영 기자 2021.04.20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이하 TFWA)는 19일 “2021 아시아·태평양 하이난 스페셜 에디션 컨퍼런스(21.06.21~24)에 대한 구체적인 세션 내용을 발표”하며 “올해 컨퍼런스 및 워크숍은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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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제31회 랜선 패밀리 콘서트 개최, 5월 16일 BTS 등 출연
김재영 기자 2021.04.20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20일 “5월 16일 제 31회 롯데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슈퍼주니어-D&E,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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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