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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③] 고난의 17년 롯데면세점 送舊迎新, 황금개띠 18년엔 희망찬가
김재영 기자 2018.01.15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 이하 롯데)은 지난해 국내 면세사업자중 가장 험난한 여정을 걸었다. 15년부터 시작된 그룹 안팎의 혼란스러운 위기로 총수의 재판이라는 상황까지 겪었지만 다행히 집행유예라는 결과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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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②] 신세계면세점 경이적인 연매출 1조 8천억 원 달성...신규 중 가장 가파른 성장
김재영 기자 2018.01.15
신세계면세점(대표 손영식, 이하 신세계) 연 매출이 2017년 1조 8천억 원을 달성해 신규면세점 중 가장 빠른 성장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이적인 기록 달성의 배경에는 시내면세점인 명동점이 약 1조 3천억 원의 매출을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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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국내 면세전망 ①] 신라면세점, 국내 잡고 해외로 진출해 ‘우뚝’
김재영 기자 2018.01.15
신라면세점(이하 신라)의 광폭행보에 국내·외 면세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3대 공항이자 글로벌 톱 클래스 면세점이 운영되는 인천국제공항, 홍콩 첵랍콕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향수·화장품' 영업권을 확보했기 때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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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