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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0조원 규모 동유럽 폴란드 신공항 개발 협력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1.12.10
인천공항이 동유럽에 위치한 폴란드 수도 신공항 이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우리 정부와 폴란드 정부가 체결한 ‘전반적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사업이 진행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인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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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노선 시작으로 지방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 기지개
김재영 기자 2021.12.01
국내 지방공항의 국제선이 11월 27일 김해공항 괌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12월 대구공항, 그리고 2022년 청주·양양·김포·무안공항 순으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11월 30일 “정부의 위드코로나 전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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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면세업계 초청 ‘공항 면세점 활성화’ 회의 개최
김재영 기자 2021.11.15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12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지방공항 국제선 운항의 단계적 확대에 따른 면세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위드코로나 대응 공항 면세점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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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기극복 앞장선 국내 중기 10개 업체 시상
김재영 기자 2021.09.06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지난 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인천공항 면세점의 생태계 유지에 공헌하고 있는 국내 중소 면세 브랜드 10개(리더스코스메틱 외 9개사)를 ‘2021 인천공항 면세 버팀목 브랜드’로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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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누적 화물수출 5천만톤 달성
김재영 기자 2021.08.03
인천공항이 개항이래 화물수출을 누적 5천만톤을 달성했다. 보잉747 화물기 50만대 분량으로 한줄로 세우면 지구 한바퀴(4만km)를 돌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양이다. 인천공항 김용철 처장은 “지난 20년동안 인천공항을 통해 수출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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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T1 장기주차장 부지, 랜드마크 복합단지 개발계획 발표
김재영 기자 2021.07.29
인천국제공항(사장 김경욱)은 29일 “제1여객터미널(T1) 앞에 위치한 장기주차장 부지 38만㎡를 ‘랜드마크 복합단지(Landmark Complex)’로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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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초등학생 초청 항공보안 체험교육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7.06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3일(토)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최정호)과 강서·양천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22명을 초청해 ‘항공의 꿈을 펼치다’라는 항공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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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