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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관세청, 면세점 ‘다이고’ 수출인도장 통해 수출로 전환
김재영 기자 2019.08.01
관세청이 지난 7월 30일 서울세관에서 면세점 업계와 ‘다이고’ 업체를 상대로 ‘수출인도장’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에는 시내면세점 및 관련 물류기업 그리고 여행사 관계자등 약 70여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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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면세업계 7월 총평과 8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8.01
[7월 평가] ▢ 입국장면세점 운영 한 달 실적 공개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운영 실적(5월 31일~6월 30일)이 5일 공개됐다. 제1여객터미널 사업자인 에스엠면세점이 39억 7,300만원, 제2여객터미널 운영업체인 엔타스면세점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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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미·중 무역전쟁에 울고 웃는 세계경제 (3편)] 中 관광객 감소... 美 기업 타격받나
육해영 기자 2019.07.26
‘코트라’(KOTRA) 김성애 베이징무역관이 지난 4월 19일 ‘中 사치품 소비동향’를 통해 중국인 해외 소비 비중이 여전히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이야기 했다. 중국 사치품 전문연구기관 ‘야오커연구원’(要客硏究院)은 2018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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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미·중 무역전쟁에 울고 웃는 세계경제 (2편)] 中 수출 부진에 국내 화장품 주가 ‘휘청’
육해영 기자 2019.07.25
국내 화장품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등 대외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중국 수출이 감소세로 들어갔기 때문이다.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주사인 ‘아모레G’는 2015년 한 때 7월 장중 21만5,000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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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미·중 무역전쟁에 울고 웃는 세계경제 (1편)] 협상 결렬시 면세점 전망
육해영 기자 2019.07.23
미·중무역전쟁 협상 결렬시 국내 면세점 시장 성장세가 불투명해질 전망이다.하나금융연구소 최제민 연구원은 지난 6월 ‘외환: 美中 협상, 긍정적 기류 지속될까?’ 보고서를 통해 무역협상 신경전이 지속되면 달러 대비 위안화는 7.4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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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매한도만 오르면 면세점 명품 시계‧가방, 백화점보다 비싸져
김효원, 육해영 기자 2019.07.16
지난 3일, 구매한도가 3,600달러에서 5,600달러로 늘어남에 따라 내국인이 면세점에서 명품을 얼마나 구매할 수 있을지, 또 면세 혜택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입국시 납부하는 세금을 고려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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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전망] 면세업계 6월 총평 및 7월 전망
김재영 기자 2019.06.30
6월 국내 면세업계는 ‘면세용품’ 표시제도 도입 및 입국장 면세점 본격 운영, 롯데면세점 부산점 특허 갱신 등 다양한 일들이 진행됐다. 특히 중국 당국이 ‘다이고’를 직접 언급한 ‘신전자상거래법’ 시행 발표가 나오며 각 면세점들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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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