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김해공항 면세점 특허, 경복궁면세점이 획득
김재영 기자 2024.08.27
관세청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양동우 호서대 교수)는 27일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김해공항 중소중견면세점 사업자 특허심사에서 '경복궁면세점'을 최종 결정 했다. 또한 호텔신라가 운영중인 제주 시내면세점에 ...

thumbimg

신라免·현대免, 7일 서울세관서 AEO ‘AA등급’ 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4.08.08
서울세관(세관장 이석문)이 7일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삼사를 거쳐 총 24개 업체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국내 면세업체 중 신라면세점과 ㈜ ...

thumbimg

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 특허심사 8월 27일(화) 결정돼
김재영 기자 2024.08.06
김해공항 출국장 면세점 ‘주류’·‘담배’ 사업권에 대한 특허심사가 8월 27일(화)로 결정됐다. 현재 개최 시간과 장소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번 김해공항 특허심사가 장기 지연된 이유는 관세청이 기존 면세점 사업자인 듀프리토마스 ...

thumbimg

김해공항 면세점 특허, 관세청 심사 조만간 실시 될 듯
김재영 기자 2024.07.26
관세청(청장 고광효)이 지난 2023년 12월 29일 부산 김해공항 면세점 운영 사업자인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이하 듀프리) 면세점의 특허를 취소했다. 이후 관세청은 김해공항과 협의해 해당 면세사업권(김해공항 주류·담배 독점 D ...

thumbimg

25년 7월 이후 면세점 송객수수료 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 특례 도입
김재영 기자 2024.07.26
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겸 장관은 25일 ‘2024년 세법 개정안’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면세점에서 여행사에게 발행하는 부가가치세에 대한 송객 용역 수수료를 직접 납부 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들던 2013~2 ...

thumbimg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 급여생활자 도움되는 법안 2개 발의
김재영 기자 2024.07.17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비례대표)은 17일 “‘월급쟁이’였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2천만 직장인에게 단비가 되어줄 ‘월급쟁이 소확행 시리즈 기획법안으로 ‘여름휴가 지원법’과 ‘연말정산 가족혜택법’”을 발의 했다 ...

thumbimg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 자영업자 줄도산 경고
김재영 기자 2024.07.09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중소기업을 포함해 자영업자 부채 관리가 시급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비례대표, 국회 기재위)은 9일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업무보고 과정에서 현행 자영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