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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세계免,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김재영 기자 2025.11.28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27일 선정됐다”며 “이번 평가는 유연근무 활용률, 육아휴직 사용률 등 정량 지표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 개선, 일·육아 병행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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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영예
김재영 기자 2025.11.1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3일 “신세계디에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신규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인증제도는 2014년 제정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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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K-POP 그룹 ‘에이티즈’ 홍보모델 발탁
김재영 기자 2025.11.1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2일 “K-POP그룹 ‘에이티즈(ATEEZ)’를 홍보 모델로 발탁 했다”며 “K-컬처에 관심이 높은 신규 고객층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K-컬처의 주역인K-POP아티스트‘에이티즈’와 협업에 나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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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광군절 맞아 ‘2025 감사제’ 80% 할인
김재영 기자 2025.11.11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1일 “연말 시즌과 중국 광군절을 맞아 내국인과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16일까지‘2025 감사제(THANK YOU WEEK, 2025年 感恩盛典)’를 진행한다”며 “지난9일 종료된‘쓱데이(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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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제주점, 로컬 디저트 전문관 ‘스윗 제주’ 오픈
김재영 기자 2025.11.1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제주 로컬 디저트 특별관‘스윗 제주’를 선보인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점 4층에 제주 로컬 카페 및 디저트 브랜드와 협업해 디저트 선물세트를 선보이는‘스윗 제주(Sweet Jej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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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VIP 고객 ‘샬롯틸버리’ 뷰티 클래스 성료
김재영 기자 2025.11.07
롯데면세점(대표김동하) 관계자는 7일 “영국No.1메이크업브랜드‘샬롯틸버리(CHARLOTTE TILBURY)’와함께VIP고객대상뷰티클래스를지난 6일 롯데면세점명동본점의VIP전용공간인스타라운지에서업계단독으로진행했다”고밝혔다.샬롯틸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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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中 여행사협회와 관광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5.11.06
경주 APEC에서 한·중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해빙 분위기가 국내 면세업계에 발빠르게 불어오기 시작했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6일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중국여행사협회 MICE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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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