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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태국 국제공항, 면세 매출 증가 '꾸준'
김일균 기자 2019.02.14
지난 13일 '태국공항공사'(Airports of Thailand PCL)는 자사가 운영 중인 방콕 수왓나품 공항 등 태국 내 6개 국제공항의 면세 판매 수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태국회계기준으로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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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면세한도 확대' 하이난섬, 춘절 기간 면세수입 '1천억 원' 달해
김일균 기자 2019.02.13
중국 춘절 기간인 2월 1일부터 7일까지 하이난섬 '하이커우'·'싼야면세점'이 5억 5천 8백만 위안(약 9백 2십억 원, 2019.02.13 기준)의 매출을 올리며 26.3% 급성장했다. '하이난 관광청'의 11일 발표에 따르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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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대 공항 '상하이 홍차오' 면세사업자 모집
김일균 기자 2019.02.07
중국 상하이 홍차오 국제공항(Shanghai Hongqiao Airport)이 제2터미널 총 145.6㎡의 공간을 운영할 면세 사업자를 공개 입찰한다. 이번 입찰은 홍콩·마카오·대만을 제외한 중국 본토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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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창이공항', 팝업 매장으로 '춘절 이미지↑'
김일균 기자 2019.01.23
싱가포르 창이공항이 춘절을 맞아 브랜드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 DFS가 지난 14일 주류 브랜드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의 팝업을 오픈한데 이어 신라면세점이 23일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Kiehl's)의 팝업을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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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프리 아시아 시장 전략, '공격적 M&A 선언'
김일균 기자 2019.01.22
세계 1위 면세사업자 듀프리(Dufry)가공격적 M&A 활동을지난 18일거듭 선언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중동·호주·동유럽부문 CEO 안드레아 벨라디니(Andrea Belardini)가 중국 내수 시장 직접 진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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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섬 시내면세점 추가 오픈, 면세 한도 증가와 '시너지'
김일균 기자 2019.01.21
'하이난성면세품유한공사'(海南省免稅品有限公司, 이하 HNDF)가 지난 19일 하이난 최대 도시인 하이커우에 대형 시내면세점 2만 2천㎡ 가운데 1만 3천㎡의 공간을 개점했다. 또 아시아포럼 개최지 보아오에도 4천 2백㎡의 시내면세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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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 중국 위챗 미니 프로그램 오픈, 면세 채널 '확장'
김일균 기자 2019.01.18
지난 15일 징 데일리는 DFS가 중국에서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오픈하고 온라인 면세점 채널을 확장했다고 보도했다. DFS는 지난해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위챗 서비스를시범 운영했고올해부터 온라인에서 선 결제한 물품을 홍콩 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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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