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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쇼핑테마파크 IMC 캠페인’으로 KODAF 2025 대상 영예
김재영 기자 2025.12.16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6일 “신세계면세점이 자체 캐릭터 IP ‘폴앤바니(paul&bani)’를 앞세운 IMC 통합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특별부문(디지털 사이니지) 대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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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중국·홍콩 기자단과 FIT 전략 공유
김재영 기자 2025.12.11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1일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Alipay+)와 함께 중국·홍콩 주요 매체 기자단을 지난 9일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국 FIT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및 운영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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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5억 명 중국 고객 공략 위해 글로벌 OTP ‘플리기’와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5.12.05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5일 “신세계면세점이 회원수 5억 명을 확보하고 있는 알리바바그룹 산하 온라인 여행 서비스 플랫폼 ‘플리기(Fliggy)’와 4일 방한 관광객 대상 쇼핑 혜택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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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와키윌리 팝업·라코스테 ‘왕이보 컬렉션’ 공개
김재영 기자 2025.12.0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3일 “연말 여행·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을 맞아 패션 카테고리 프로모션을 강화하기 위해 K-패션 ‘와키윌리’ 명동점 오픈과 라코스테 ‘왕이보 컬렉션’ 단독 입점, 그리고 아크메드라비 연말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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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세계免,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김재영 기자 2025.11.28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27일 선정됐다”며 “이번 평가는 유연근무 활용률, 육아휴직 사용률 등 정량 지표와 더불어 일하는 방식 개선, 일·육아 병행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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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부사장 2인·상무 3인 승진 인사 발표
김재영 기자 2025.11.27
호텔신라(대표 이부진)가 11월 27일자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 부사장 2명 승진과 3명의 신임 상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미래 리더십 확보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분야에서 성과 창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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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영예
김재영 기자 2025.11.13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13일 “신세계디에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에 신규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인증제도는 2014년 제정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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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