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다시 돌아온 中 단체관광객...방한 시장 '회복세' 뚜렷
김선호 2018.05.24
사진=김선호 기자/ 남산 한옥마을 앞. 중국인 단체관광객으로 북적거리고 있다. 지난주 화요일 오후 2시방한 관광객이 자주 찾는 남산 한옥마을 앞, 여기 저기서 요란한 중국말이 들려왔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대형버스에서 내리자 이 ...

thumbimg

LG생건 올해 1분기 ‘사상최대 실적’
김선호 2018.04.26
사진=LG생활건강 제공 / 로고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매출 1조 6,592억원, 영업이익 2,837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각 6.5%, 9.2% 성장했다.LG생건 측은 “방한 ...

thumbimg

파파레서피, 중국 넘어 유럽으로...“제품력 승부”
김선호 2018.04.16
사진=파파레서피 제공 / 유럽 세포라 매장에 입점한 파파레서피 ‘파파레서피’ 화장품 브랜드를 품고 있는 코스리가 유럽 시장 문을 두드린다.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국내 화장품의 유럽 수출액은 2009년 920만 유로에서 ...

thumbimg

면세점 ‘중국인’ 의존도 심화...“시장다변화 가속화해야”
김선호 2018.04.09
출처=관세청 자료 면세점의 중국인 매출 의존도가 심화돼 ‘시장다변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국내 면세점 총매출 중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3.6%, 2017년엔 66.2%로 의존도가 심화됐다. 중국인 매출 ...

thumbimg

세계 면세시장에서 활약하는 ‘K-뷰티’...“해외 시장 적극 진출”
김선호 2018.04.02
TFWA(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대 ‘세계면세박람회’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EXPO 및 컨벤션 센터에서 오는 5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K-뷰티 업 ...

thumbimg

中 시장서 관심 받는 J-뷰티...“K-뷰티, 이미지 쇄신해야”
김선호 2018.03.14
K-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해야 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K-뷰티 브랜드가 더욱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화장품에 그 자리를 내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 소비자의 구매경 ...

thumbimg

라네즈,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 박차...‘레이어링 커버 쿠션 런칭’
김선호 2018.03.09
사진=라네즈 제공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레이어링 커버 쿠션' 론칭 행사. 이성경 모델이 자리를 빛냈다.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가 지난 3월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레이어링 커버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