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제주 드림타워, 2박 연박하면 셋째날 객실 50% 할인 제공
김재영 기자 2021.04.19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봄·여름 시즌 휴가를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사전 ‘연박 할인 프로모션’을 2021년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며 “투숙 가능 기간은 2021년 4월 16일부터 ...

thumbimg

‘한류(韓流)’ 콘텐츠로 대만 소비자 방한관광 열망 불지펴
김재영 기자 2021.04.19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영화·드라마 등 신(新) 한류 콘텐츠를 필두로 코로나 이후 대만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17일 대만 타이베이 현지 시내 영화관에서 대만 매체는 물론 일반소비자 등 350여 명을 초청해 ‘ ...

thumbimg

제주도 ‘드림타워’ 카지노 이전 최종승인, 5월 전면 재개장 예상
김재영 기자 2021.04.08
롯데관광개발은 8일 “제주도가 서귀포시 중문 소재 ‘LT카지노’에 대해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로 확장 이전 신청을 최종 승인했다”며 “앞으로 카지노 기구 검사와 영상기기(CCTV)처리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 ...

thumbimg

신라스테이 구로, 프라이빗 스튜디오 ‘신라 셀프 사진관’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4.08
신라스테이는 8일 신라스테이 구로에 “흑백 셀프 사진관 ‘오디티모드’와 협업해 셀프 사진 촬영부터 인화, 보정까지 원스톱으로 체험할 수 있게 팝업 스토어를 꾸며 언택트 시대에 호캉스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신라 셀프 사진관’을 새 ...

thumbimg

성큼 다가온 백신 여권, 트레블 패스·트레블 버블로 해외여행 길 열리나
김재영 기자 2021.03.29
26일 미국의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는 “미국에서 최초로 뉴욕 주가 3월 26일부터 백신여권 시스템으로 휴대폰이나 인쇄물을 이용한 ‘엑셀 시어 패스’(Excelsior Pass)를 사용해 코로나19에 대한 백신 접종 사실 ...

thumbimg

신라스테이 서부산 오는 4월 15일 그랜드오픈
김재영 기자 2021.03.25
호텔신라(대표이사 이부진)는 25일 “호텔신라의 4월 15일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부산 서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라스테이 서부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신라스테이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 ...

thumbimg

봄맞이 제주 여행 계획중?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 주목
김재영 기자 2021.03.04
코로나로 해외 여행의 향수를 대체해주는 ‘제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주 토요일(6일) 저녁 7시30분 CJ오쇼핑을 주목해보자. 좋은 호텔을 찾아다니며 호캉스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홈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