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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신세계·현대백화점 4월 봄 정기세일 실시
김재영 기자 2021.03.30
겨울의 끝자락을 벗어나 완연한 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봄바람에 정기세일 소식을 알려왔다. 코로나로 인해 백화점의 봄 세일 풍경도 예년과 달리 비대면 비접촉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다. 사람이 몰리고 집중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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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섬하우스 광주점, 예술 작품 감상 하고 구매 가능(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3.26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26일 “복합문화쇼핑공간 ‘더한섬하우스(THE HANDSOME HAUS)’ 광주점에서 5월 31일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컴퍼니 '핀즐(Pinzle)'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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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대-중소기업 동반성장협의체 발족
김재영 기자 2021.03.24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24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과 소비자중심경영의 확산을 위해 동반성장협의체를 발족하고 2021년 제1차 동반성장협의체 정기회의를 3월 22일(월)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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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홈술족 겨냥… 신세계百, 올해 첫 110억대 와인 행사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3.24
신세계백화점은 24일 “올해 첫 역대급 와인 행사를 펼친다”며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최대 85% 할인된 가격으로 총 52만병, 11개 수입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와인 창고대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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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 ‘백화점 속 전시관’ 진행(포토뉴스)
김재영 기자 2021.03.19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다음달 11일까지 ‘구본창’·‘쿠사마야요이’·‘칸디다 회퍼’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 160여 점을 전시하는 ‘판교 아트 뮤지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1층 열린 광장과 5층 에스컬레이터 옆, 10층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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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15일 휴점일에도 현대H몰서 10시간 동안 ‘라방’ 진행
김재영 기자 2021.03.14
현대백화점은 14일 “언택트 비접촉 랜선 쇼핑의 꽃인‘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를 15일정기 휴점일에도 10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불리는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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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전국 가맹점 1,500여 곳 배달 서비스 확대 선언
김재영 기자 2021.03.14
이마트24는 14일 “올해 배달 서비스의 본격 확대를 위해 지역 가맹점 1,500개 로 확대하겠다”고 공개했다. 이마트24는 지난해 전국 5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배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후 올해는 전면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는 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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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