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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입국장면세점 구입 면세품, AS·교환·환불 어디서 확인해야 하나
육해영 기자 2019.06.21
지난달 말 인천공항에 개장한 입국장면세점의 AS·교환·환불 규정이 제대로 홍보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현재 1터미널에 SM면세점, 2터미널에 엔타스가 입국장면세점을 각각 운영하고 있는데 각 면세점의 홈페이지 이용약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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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中 당국, ‘다이고’ 집중단속 조치 발표
김재영 기자 2019.06.21
중국 당국이 신전자상거래법(China’s new e-commerce law)에 기초해 ‘다이고’를 집중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고 상해증권보가 20일 보도했다. 상해증권보는 해당 기사에서 “시장 규제기구(The State Ad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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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JDC 면세점 운영 실태 끊임없는 잡음
김효원 기자 2019.06.20
지난 6월 13일, 감사원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면세점 운영실태에 관한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감사 보고서에는 JDC 면세점 운영 부실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이 담겼다.JDC는 제주도 도시 육성을 위해 설치된 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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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면세업계 ‘송객수수료’ 전쟁, 누구를 위한 것인가?
김재영 기자 2019.06.17
지난 주말 송객수수료 경쟁으로 또 다시 서울 시내면세점 시장이 혼탁해졌다. 이번 송객수수료는 최대 24.5%로 며칠 사이로 갑자기 4~4.5% 인상된 것이다. 작년 10월 40%까지 지급됐던 상황과는 차이가 있다. 당시에도 40% 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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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화갤러리아 누적적자 1천억, 결국 시내면세점도 포기
김재영 기자 2019.04.29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4월 29일(화) 이사회를 개최해 면세점 사업을 포기한다고 공식발표했다. 특히 면세점을 운영한 지난 3년간 영업 손실이 1천억 이상 발생해 적자가 누적된 면세점 사업은 올해 9월까지 정리하고 신성장동력에 집중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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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국내 관광산업 비중 4.7% 경쟁력 확대 ‘절실’
김일균 기자 2019.04.29
지난2018년 GDP 대비 국내 관광 산업 비중이 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OECD 국가와 비교해도 최하위권으로 룩셈부르크·폴란드 등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다.이 수치는한국관광공사가 4월 16일 발간한 ‘2018 숫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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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인천공항 인도장 법정소송, 면세협회 소송 취하로 갈등 봉합
김재영 기자 2019.04.24
인천국제공항(이하 인천공항) 면세품 인도장 영업료(임대료) 관련 법적 분쟁이 한국면세점협회(이하 면세협회)의 소송취하로 갈등에서 타협 국면으로 돌아섰다. 양측 모두 소송결과 어느 한편이 유리한 결과가 나오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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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