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2025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롯데免 1위
김재영 기자 2025.07.10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0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가 발표한 ‘2025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79점을 획득해 7년 연속 면세점 부문1위에 선정됐다”고밝혔다.이 관계자는 “지난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

thumbimg

신세계免, 소비자가 뽑은 ‘화해 1위템’ K뷰티 23종 특별 기획전
김재영 기자 2025.07.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9일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기반의 ‘화해 뷰티 어워드1위템’을 앞세운 특별전을 개최한다”며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 ...

thumbimg

신세계 免, ‘SAVOR THE SUMMER’ 캠페인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7.0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4일 “여름 휴가철 맞이 ‘SAVOR THE SUMMER’ 캠페인을 시작한다”며 “오늘(7월 4일)부터8월21일까지, 최대 32만원 쇼핑지원금과 온·오프라인 채널별 특별 이벤트를 통해 여름 바캉스 ...

thumbimg

롯데免 제주점 임직원, 긴급 CPR로 고객 생명 살려
김재영 기자 2025.07.03
롯데면세점(대표김동하) 제주점에서 지난 6월 20일 중국인 고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현장에 있던 롯데면세점 직원이 신속한응급조치와심폐소생술(CPR)로의식을잃고쓰러진고객의소중한생명을구했다.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난6월20일롯데면세 ...

thumbimg

신라免, 파라다이스시티와 MOU 체결
김재영 기자 2025.07.02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외국인 방한 관광객 공동 유치를 위해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파라다이스시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가 오랜 기간 면세점 및 복합 ...

thumbimg

롯데免, 대만 모바일 결제 서비스 1위 라인페이 도입
김재영 기자 2025.07.01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일 “대만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롯데면세점이 라인페이 대만을 도입하면서 7월부터 국내 오프라인 전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통한 간편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

thumbimg

신세계免, VIP 고객 대상 ‘이경 작가 원데이 아트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6.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지난24일 서울 명동점에서VIP 고객을 초청해 ‘형용사로서의 색채’ 시리즈로 알려진 이경 작가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원데이 아트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지난 3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