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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免, ‘Art is your DUTY’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1.11.25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25일 “지난 24일 열린 한국PR협회 주관 ‘2021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올 4월부터 매달 진행하고 있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Art is your DUTY’가 이미지 PR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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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반값’으로 떠나는 부산행 프로모션 실시
김재영 기자 2021.11.17
티웨이항공은 17일 “‘김포’-‘부산’ 노선을 최대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이번 ‘부산행’ 프로모션은 17일(수)부터 30일(화)까지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부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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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글로벌 여행 플랫폼 제휴 ‘해외 여행객’ 잡기 나서
김재영 기자 2021.11.15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15일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 손잡고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본격적인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여행 플랫폼 ‘KKday’와 제휴, 해외 여행 상품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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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위드코로나 관광 재개 시대 맞아 특별 면세 프로모션 실시
김재영 기자 2021.11.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1일 “전국민 코로나 백신 접종이 2차 완료자가 75.3%(10월 31일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에 달해 본격적인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관광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며 “면세점도 기지개를 켜고 조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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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신라호텔 × 구찌뷰티 콜라보 ‘라이브 방송’ 공개
김재영 기자 2021.09.28
코로나로 일상업무도 줌을 통한 온라인 협의가 대세로 등장하고 쇼핑에도 ‘라이브 방송’이 가장 주목받는 가운데 신라면세점이 꾸준히 실시하는 온라인 뷰티 클래스가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28일 “오후 7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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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애견호텔 제휴로 증가하는 ‘펫팸족’ 고객 잡기 나서
김재영 기자 2021.09.27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7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꾸준히 증가해 약 1,500만 명을 돌파, 전 국민의 ¼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편안한 여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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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면세품 사면 김포-제주 무착륙 항공권 증정
김재영 기자 2021.09.1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은 15일 “추석은 물론 10월 개천절, 한글날 휴일 등 연이은 연휴를 맞아 신라면세점 고객들에게 무착륙 관광비행 항공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달 10일부터 10월 7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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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