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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면세산업 활성화 위해 ‘송객수수료’ 정상화 칼 빼들어
김재영 기자 2022.12.15
윤태식 관세청장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면세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면세사업자(민간)와 국회, 정부 유관부처는 물론 공공기관과 시민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협의회 참석자들과 함께 지난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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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매장면적 증가 기간 6개월 연장 승인
김재영 기자 2022.12.14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호서대 양동우 교수)는 13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면세점 운영사업자의 임시매장 매장면적 증가 기간이 올해 12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이를 내년 6월 30일까지 연장신청 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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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면세품 국내판매 연장 및 ‘관세’ 면제로 가격 저렴해져
김재영 기자 2022.12.01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12월 1일 재고 면세품의 수입통관 후 국내 판매 허용 조치를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하고 재고 면세품도 ‘FTA 특혜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 김원식 과장은 “지난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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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휴대품 입국신고 이용자 10만 명 돌파
김재영 기자 2022.11.09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지난 8월부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신규 운영 중인 ‘여행자 모바일 휴대품 신고’를 통하여 입국한 여행자가 11월 2일 기준 10만 명을 돌파하고, 10월 기준 이용률(내국인 기준)이 26.6%로 시행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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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항 온라인 면세 서비스 도입에 따른 미래 예측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09.23
관세청(청장 윤태식)이 14일 국내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공항 면세점도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게 됐다. 해외 주요 공항들이 도입 및 운영 중인 공항 면세점 온라인 서비스를 살펴보고 국내에 장차 도입될 공항 면세점 온라인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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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국민 이용편의 증대하고 규제는 적극적으로 풀어
김재영 기자 2022.09.14
관세청과 국내 면세점 업계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손을 맞잡고 나섰다. 9월 14일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 18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윤태식 관세청장과 국내 대·중소기업 면세점 대표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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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가상자산 이용한 외환 불법거래 2조 원대 적발
김재영 기자 2022.08.30
가상자산을 이용한 2조 원대 환치기 사범들에 대한 불법 외환거래를 서울세관이 또 적발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가상자산을 이용한 환치기 범죄를 단속해 약 1조 7천억 원을 적발했었다. 이번에 서울세관이 적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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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