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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그랜드(대구 시내)·진산(울산 시내) 면세점 특허 갱신
김재영 기자 2022.08.26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순천향대 정병웅 교수)가 25일 천안 관세인재개발원에서 특허심사위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제3회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그랜드관광호텔(대구 시내면세점)과 진산선무㈜(울산 시내면세점)의 시내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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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후 여행자 휴대품 세관신고 이제는 모바일로 가능
김재영 기자 2022.07.28
오는 8월 1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김포공항 2곳으로 해외여행 후 입국하는 여행객들은 ‘관세청 여행자 세관신고’ 모바일 앱으로 휴대품 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모바일 앱으로 신고할 경우 전용 통로로 ‘비대면 하이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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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2022 ‘세제개편안’에 담긴 달라진 면세정책
김재영 기자 2022.07.25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2022 세제개편안’에 면세정책 관련 중요한 변화들이 담겨있다. 면세점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운영기간 특허 변경(최대 20년 연장 가능)과 면세한도의 증액(600달러→800달러 상향 등), 그리고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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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VS 인천공항 ‘면세점’ 갈등 봉합수순, 과거보다 미래를 봐야
김재영 기자 2022.07.22
관세청(청장 윤태식)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가 21일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시설권자의 평가 점수를 총점 1,000점 만점에 250점 반영하던 상황을 500점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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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기면세점 특허심사 3곳 중 1곳만 특허 발부
김재영 기자 2022.07.22
관세청(청장 윤태식)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정병웅)은 21일 충남 천안 관세인재개발원에서 2022년 제2회 보세판매장(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중소·중견면세점 특허 심사를 개최했다. 그 결과 강원지역 시내면세점 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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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 면세한도 600→800달러 상향
김재영 기자 2022.07.18
국내 면세업계가 숙원하던 내국인의 면세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200달러 상향될 것으로 보인다. 추경호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도네시아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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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15일 서울세관서 면세 CEO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6.14
윤태식 제32대 관세청장이 지난 5월 16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내 면세업계 CEO 간담회를 15일(수) 서울세관에서 개최한다. 전임 청장 등의 간담회 개최 시점 등 전례에 비추어 보면 취임 후 상당히 이른 시점에 개최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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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