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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신라免, 면세 주류 이벤트 프로모션 실시
김재영 기자 2025.03.21
21일 자정부터 면세점 주류 병수제한이 폐지(주류 면세한도는 400달러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2ℓ이하 주류 병수 제한을 폐지)되면서 공항면세점을 운영 중인 신세계 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주류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신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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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K-패션 브랜드 단독 유치 확대
김재영 기자 2025.03.1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7일 “신세계 명동 본점에 한국 패션 브랜드 단독 입점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명동점 9층 패션 매장에 토탈패션 브랜드 ‘메이븐뮤즈(MAVENMUSE)’,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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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프리미엄 테킬라 ‘클라세 아줄’ 시음회 성료
김재영 기자 2025.03.1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4일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내국인 VIP 고객 초청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Clase Azul)’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보는 시음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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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뷰티 플랫폼 ‘화해’와 파트너십 체결
김재영 기자 2025.03.1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뷰티 플랫폼 ‘화해’와 신세계면세점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K-뷰티 콘텐츠 혁신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화해’의 운영사인 ㈜버드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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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제59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부총리표창 수상
김재영 기자 2025.03.0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디에프가 기획재정부 주관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며 “지난 5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신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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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3월 해외 대형 단체관광객 5천명 유치 쾌거
김재영 기자 2025.03.06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이 3월에 대만 암웨이그룹의 임직원 1천여 명 단체 방한을 시작으로 중국 크루즈 단체관광객 등 5천여 명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시장 정상화 궤도 진입을 위한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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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갤러리꽁떼비, 아트 브랜딩 강화 위한 업무협약
김재영 기자 2025.03.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일 “신세계면세점이 갤러리·리빙아트 셀렉숍 ‘꽁떼비(conteB)’와 MOU를 체결하고 아트 브랜딩 및 문화 콘텐츠 마케팅 강화를 진행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예술과 리빙의 융합을 통한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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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