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디에프, ‘제59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부총리표창 수상

신세계디에프, 성실 세금 납부·투명한 세무관리, 동반성장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책임경영 인정
동반성장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으로 경제 발전 이바지
기사입력 : 2025-03-06 10:51:39 최종수정 : 2025-03-06 10: 54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왼쪽)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오른쪽), 2025.03.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디에프가 기획재정부 주관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며 “지난 5일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가 참석했으며,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시상자로 참석해 표창장을 직접 수여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표창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관세의 성실 납세문화 정착과 국가재정에 기여하며,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도가 큰 납세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세계디에프는 성실한 세금 납부와 투명한 세무 관리는 물론, 인천국제공항 문화예술 랜드마크 조성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지역 면세사업자 중 유일하게 이번 표창을 수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유신열 대표이사는 “ 범납세자로 선정돼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게 된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신세계디에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라며 “ 으로도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과 함께 국가 경제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신세계디에프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인천중구 취약계층을 위한 ‘농촌사랑 상품권’ 기부, 영종도 갯벌 보전 후원금 기부,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K패션 인재양성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