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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패피 밴 윙클·버팔로 트레이스 앤티크 컬렉션 출시
김재영 기자 2025.01.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1일 “‘교황의 술’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버번 위스키 ‘패피 밴 윙클(Pappy Van Winkle)’ 2종과 ‘버팔로 트레이스 앤티크 컬렉션(Buffalo Trace Antique Coll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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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바샤 커피·카발란 등 인기 브랜드 단독 상품 출시
김재영 기자 2025.01.17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17일 “다가오는 설 황금연휴를 맞이해 싱가포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샤 커피(Bacha Coffee)’와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단독 상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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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글렌알라키’ 특별 한정판 위스키 선봬
김재영 기자 2025.01.17
신세계면세점(유신열) 관계자는 17일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마스터 블렌더 빌리워커(Billy Walker)의 손끝에서 탄생한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 PX 셰리 캐스크 피니쉬 신세계DF 에디션’을 출시한다”며 “국내 유일하게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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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스와치’ 입점·어린이용 ‘플릭플락’도
김재영 기자 2025.01.1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6일 “명동본점 9층에 스위스 대표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를 새롭게 입점하며, 패션과 기능성을 겸비한 다양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와치는 전 세계적으로 혁신적이고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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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코리아 그랜드 세일(~2월 28일)’ 참여
김재영 기자 2025.01.1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쇼핑문화관광 행사 ‘2025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신세계면세점이 참여 한다”며 “이 행사는 다음 달 2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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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서울점에 프랑스 브랜드 ‘아르튀스 베르트랑’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1.1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하게 신라면세점 서울점(장충동)에 프랑스 대표 주얼리 브랜드 ‘아르튀스 베르트랑(Arthus Bertrand)’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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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점, 2터미널 매장에 ‘린드버그’ 매장 단독 오픈
김재영 기자 2025.01.0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에 단독으로 덴마크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 매장을 오픈했다”며 “이번 매장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고품질의 아이웨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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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