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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물동량, 지난 01년 개항후 1/4분기 역대 최고 실적 기록
김재영 기자 2021.04.1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14일 “올해 1/4분기 국제선 항공화물 물동량이 78만 6,396톤을 기록하며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1/4분기 물동량 실적 중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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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국내여행, ‘세대별’로 뚜렷한 차이 보여
김재영 기자 2021.04.13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3일 “코로나시대 Z·MZ·X·시니어 등 세대별로 국내여행 트렌드가 다르다”며 ‘빅데이터에 남겨진 세대별 여행기록’을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 정석인 관광컨설팅팀장은 “이번 데이터 분석은 ‘한국관광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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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차세대 UAM Vertiport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김재영 기자 2021.04.12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9일 “차세대 이동서비스인 ‘새로운 하늘을 여는 UAM Vertiport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며 “오늘 시상식은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진행됏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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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륙 관광비행, 5월초 전국 공항으로 비상의 날개짓 펼쳐
김재영 기자 2021.04.12
국내 면세점의 암울한 상황에서 숨통을 틔워주는 관광비행이 5월 초에는 지방공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국토부 국제항공과 A사무관은 “5월 초를 목표로 김포와 김해, 그리고 대구공항 등 지방공항에서 무착륙 관광비행 편을 출발시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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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드림타워’ 카지노 이전 최종승인, 5월 전면 재개장 예상
김재영 기자 2021.04.08
롯데관광개발은 8일 “제주도가 서귀포시 중문 소재 ‘LT카지노’에 대해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로 확장 이전 신청을 최종 승인했다”며 “앞으로 카지노 기구 검사와 영상기기(CCTV)처리 승인 등 관련 절차를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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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구로, 프라이빗 스튜디오 ‘신라 셀프 사진관’ 오픈
김재영 기자 2021.04.08
신라스테이는 8일 신라스테이 구로에 “흑백 셀프 사진관 ‘오디티모드’와 협업해 셀프 사진 촬영부터 인화, 보정까지 원스톱으로 체험할 수 있게 팝업 스토어를 꾸며 언택트 시대에 호캉스를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신라 셀프 사진관’을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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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주목받은 관광 ‘제주’, 방문객수는 줄었지만 ‘재방문율’등 지표 상승
김재영 기자 2021.04.07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코로나로 해외관광은 물론 국내 관광도 위축된 상황에서 “작년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을 상대로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며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 중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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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