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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업 일자리 대책 위해 ‘유통TF’ 촉구 기자회견 열려
김재영 기자 2021.05.21
코로나로 인해 유통산업이 급격히 변화되며 구조 조정되는 과정에서 유통산업 노동자들이 정부 일자리위원회에 유통TF 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의견서를 21일 제출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5월 21일(금) 오전 10시 일자리위원회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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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해외 입출국 줄었지만 USD 1만 달러 초과 세관 신고 필수
김재영 기자 2021.05.21
인천본부세관은 21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 중 미화 1만 달러를 초과하는 외화를 신고 없이 소지한 채 입국하거나 출국 시 세관에 적발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부득이하게 사업목적으로 출국하는 경우나 귀국시 1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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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 노린 ‘담배’ 밀수출, 인천세관 5,300만 원어치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5.18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윤식)은 18일 “국내보다 약 4.6배 높은 담배 판매가격을 가지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로 국제 특송화물을 이용하여 밀수출하려던 담배 총 1,198보루(53백만원 상당)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세관 공항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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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1분기 담배 179만 갑(72억원 상 당) 밀수입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5.13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13일 “올해 1분기 담배 밀수입을 집중 단속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배 규모인 13건, 총 179만 갑(72억 원) 상당을 적발 했다”며 “적발된 밀수입 담배 중 중국산 담배는 89만 갑으로 역대 최대를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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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급격히 성장하는 ‘라이브커머스’, 中 ‘라방’ 규제 칼 빼 들었다.
김재영 기자 2021.05.07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등 총 7개 부서는 지난 4월 23일 ‘인터넷 라이브 커머스 관리방법(시행)(이하 라방 관리법)’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해당 부처는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공안부, 상무부, 문화관광부, 국가세무총국, 국가시장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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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세관, ‘2021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7월 추가모집
김재영 기자 2021.05.07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7일 “2021년도 상반기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 사업’을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윤청운 과장은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 사업에 대해 “최근 우리 기업들을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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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코로나로 어려움 겪은 기업 대상 ‘관세조사’ 1년간 유예
김재영 기자 2021.05.04
관세청(청장 임재현)이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관세조사 유예 기업을 대폭 확대한다. 이를 위해 관세청은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 또는 일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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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