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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경복궁면세점 입국장 면세점 특허심사 통과
김재영 기자 2021.04.30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30일(금) 천안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특허심사위원회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사업자로 특허심사를 신청한 경복궁면세점에 대해 총점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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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유니패스 기반 기술을 클라우드로 전환
김재영 기자 2021.04.28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등 접속량이 폭증할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세청이 유니패스 국가관세망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다.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28일 “기존 4세대 유니패스 시스템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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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탄력받은 ‘K-푸드’ 수출길 서울세관이 돕는다
김재영 기자 2021.04.28
코로나로 국산 식품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세관이 ‘케이푸드(K-Food)’ 수출 기업들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발 벗고 나선다. 서울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8일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장 이효율)와 ‘식품기업 수출 종합지원을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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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금요일 관세청 특허심사로 결정
김재영 기자 2021.04.28
관세청(청장 임재현)은 30일(금) 올해 들어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학교 김용진 교수)를 개최하고 심사 결과를 30일 당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될 특허심사위원회에서는 인천공항 입국장 우선협상대상자인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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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환치기 등으로 840억대 아파트 불법 취득한 중국인 등 61명 적발
김재영 기자 2021.04.27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광호)은 27일 “환치기나 관세포탈 등의 범죄자금으로 아파트 16채(취득금액 176억 원)를 매수한 외국인 17명과 외환당국에 부동산 취득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아파트 39채(취득금액 664억 원)를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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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징벌적 손해배상’ 공동 학술대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4.23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23일 “(사)한국재산법학회, 경희대학교 법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징벌적 손해배상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를 4월 24일(토) 비대면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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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평가분류원, 올해 품목분류 및 관세평가 경진대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1.04.19
관세평가분류원(원장 이진희)은 18일 “오는 5월 18일 ‘제22회 품목분류 경진대회’와 5월 20일 ‘제19회 관세평가 경진대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 경진대회 참가자는 수출입업체 직원, 관세사 및 시험 준비생 등이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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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