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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국내 면세업계 최초 ‘글렌알라키’ 시음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4.06.14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의 수입 유통사인 ‘메타베브코리아’와 함께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위치한 ‘카페 라(CAFÉ LA)’에 포토존을 마련하고, ‘글렌알라키 인 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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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인터넷에 ‘셀럽샵’ 오픈해 브랜드 라인업 강화
김재영 기자 2024.06.1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2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지난 11일 롯데면세점 인터넷면세점에 ‘셀럽샵’을 선보이며 고객 잡기에 나섰다”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가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와 공동구매를 진행한 상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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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K-아티스트 ‘최혜숙’ 작가 유리 작품 전시
김재영 기자 2024.06.1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차세대 유망 미술작가를 후원하는 한국메세나협회의 ‘1기업 1미술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약 두 달 간 명동점 11층에서 신진 K-아티스트 ‘최혜숙’ 작가의 유리 작품 총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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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VIP 초청 ‘모엣 헤네시’ 샴페인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6.1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1일 “지난 10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LVMH 산하 프랑스 주류 기업 모엣 헤네시와 손잡고 내국인 VIP 초청 시음 행사를 면세업계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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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나우인명동서 ‘스누피’ 팝업스토어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6.0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7일 “롯데면세점이 서울 중구 명동에 운영 중인 나우인명동서 글로벌 인기 캐릭터 ‘스누피(Snoopy)’의 팝업매장을 오는 8월 14일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누피’는 1950년 미국의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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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세계로 체크인 - 발리 편’ 공개
김재영 기자 2024.06.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프로젝트 ‘신세계로 체크인(Check-in)’의 다섯 번째 시리즈 ‘발리 편’을 공개했다”며 “‘발리 편’은 롱 보더 인플루언서가 신세계면세점에서부터 매혹적인 휴양지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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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ESG 활동 일환 ‘줍깅 릴레이 캠페인’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5.3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31일 “지난 30일 임직원 40여명이 서울시 중구 명동 일대에서 ‘줍깅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하며 ESG 친환경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롯데 관계자는 “‘줍깅’은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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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