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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여름 휴가철 앞두고 ‘럭셔리 브랜드 페어’ 실시
김재영 기자 2024.05.3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1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인기 명품 브랜드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5월31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 럭셔리 브랜드 페어에서는 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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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친환경 여행 활성화 위해 환경재단과 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4.05.30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0일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에 힘쓰기 위해 ‘환경재단’과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친환경 여행 활성화를 위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과 영화를 후원하고 포인트를 기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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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나얼×폴앤바니 ‘아트&뮤직 스페이스’ 공개
김재영 기자 2024.05.2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에 인기 싱어송 라이터 음악가의 작업실이 펼쳐진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29일 “신세계면세점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와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나얼과 협업하여 고객이 면세점 방문 시 음악과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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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주류 특화 유료 멤버십 ’신라앤 치어스’ 출시
김재영 기자 2024.05.29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9일 “신라면세점이 날로 높아지는 위스키 인기에 힘입어 주류 특화 유료멤버십 ‘신라앤 치어스(SHILLA & CHEERS)’를 출시했다”며 “가입비 100만원에 6개월간의 가입기간 동안 가입비를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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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免, 김주남 대표 24일 사내 간담회서 ‘시내면세점 폐점’ 언급
김재영 기자 2024.05.27
코로나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음에도 국내 면세업계는 여전히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내국인 관광객의 1인당 구매금액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급기야 지난 24일 롯데면세점 김주남 대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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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최상위 VIC 고객 대상 ‘겔랑’ 뷰티 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5.24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4일 “지난 22일과 23일 2일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내국인 최상위 고객 총 72명을 대상으로 프랑스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겔랑(GUERLAIN)’의 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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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중기유통센터와 중기 오프라인 판로 확대 위해 협력
김재영 기자 2024.05.1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한국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17일 “신세계면세점이 올해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지원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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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