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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배럴크래프트(Barrell Craft) 아시아 최초 단독 런칭
김재영 기자 2024.07.1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0일 “미국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배럴크래프트(Barrell Craft)'를 7월 9일 아시아 면세는 물론 일반 시장 최초로 단독 런칭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사회적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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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신라, 2024 NCSI 면세점 부문 1위 공동 선정
김재영 기자 2024.07.10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과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지난 9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면세점 서비스업 부문 공동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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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사(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7월 정기 전보 인사)
김재영 기자 2024.07.08
관세청(청장 고광효)은 8일 디로 복수직 서기관 및 사무관급 공무원 총 122명을 대상으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현정 과장은 “이번 인사가 매년 7월에 시행되는 정기 전보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와 조직 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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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사(고위 공무원 포함 6월 및 7월 인사)
김재영 기자 2024.07.08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2024년 6월 29일자)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 손 성 수 (孫聖銖)광주세관장 김 동 수 (金東洙)■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2024년 6월 29일자)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이 진 희 (李珍熙)부산세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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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국내 최초 ‘라인페이 대만’ 도입
김재영 기자 2024.07.0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국내 최초로 ‘라인페이 대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8일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해 면세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을 확대, 대만 및 동남아권에서 필수 결제 수단으로 알려진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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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캉스 시즌 위한 ‘신세계로 체크인’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7.0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연중 최대 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해외 여행 최대 성수기인 7~8월 여름 바캉스 시즌에 맞춰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2일까지 전사 최대 규모로 신세계로 체크인-써머 스플래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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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동경긴자점 8층 ‘긴자프렌즈’ 캐릭터샵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7.04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4일 “롯데면세점 동경긴자점 8층에 ‘긴자프렌즈(GINZA FRIENDS)’ 캐릭터샵을 오픈하며 글로벌 MZ세대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동경긴자점을 방문하는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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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