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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없이 면세쇼핑’, 신세계免 모바일 여권 서비스 도입
김재영 기자 2024.07.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신세계면세점이 실물 여권 없이 면세 쇼핑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여권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바일 여권 서비스 도입으로 신세계면세점에서는 쇼핑 시 실물 여권을 직접 지참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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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인천공항 ‘주류 플래그십 스토어’ 새단장 오픈
김재영 기자 2024.07.0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서편에 총 316 ㎡(96평) 규모로 인천공항 유일의 주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매장과 비교해 매장 면적이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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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김포·김해·제주공항 온라인 면세 서비스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6.2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7일 “한국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이 국내 공항 면세점 최초로 온라인 면세 서비스인 ‘KAC 공항 온라인 면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KAC 공항 온라인 면세 서비스는 ‘김포’·‘김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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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TFWA 한국 지사장 르케 대표
김재영 기자 2024.06.26
TFWA(Tax Free World Association) 한국 지사를 25일 방문해 한국 지사장 피에르 르케(Pierre LEQUEUX) 대표를 만나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받았다. 이에 그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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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캐세이 회원 대상 더블 적립 프로모션 실시
김재영 기자 2024.06.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캐세이 회원을 대상으로 ‘더블 적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며 “쇼핑하면 아시아 마일즈가 2배로 쌓인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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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롯데免, 월타점 35% 면적축소·급여 20% 삭감 등
김재영 기자 2024.06.2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이 지난 5월 24일 사내 간담회에서 밝힌바 있었던 고강도 구조조정의 칼을 결국 빼들었다. 해당 직원 간담회에서 시내면세점 폐점 까지 언급 했던 김 대표는 25일 사내게시판을 통해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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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7월부터 친환경 종이 쇼핑백 사용 전면 확대
김재영 기자 2024.06.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4일 “본격적인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친환경 여행을 만들기 위해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7월부터 친환경 종이 쇼핑백 사용을 전면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신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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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