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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산토리’ 위스키 한정판 국내 면세업계 단독 판매
김재영 기자 2024.05.0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8일 “신라면세점이 일본 위스키 제조사 ‘산토리’의 한정판 제품 2종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며 “이달 8일부터 인천공항점과 인터넷점에서 ‘산토리’의 ‘코게이 컬렉션’ 중 ‘야마자키 피티드 몰트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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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중국 인센티브 단체 4천여 명 명동본점 방문
김재영 기자 2024.05.08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8일 “코로나 엔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중국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이 7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방문했다”며 “이번에 방문한 단체 관광객은 대만계 화장품 기업 임직원들로 회사로부터 포상휴가를 부여받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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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총력으로 5월 황금연휴 내·외국인 고객 마케팅 전개해
김재영 기자 2024.05.0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일 “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내국인 고객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모션 'HIT A HOLE IN ON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롯데면세점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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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이동의즐거움’과 MOU 체결해 전용 카드 3종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5.01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일 “지난 4월 30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본사에서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손민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가 참석해 외국인 고객 유치 및 혜택 강화를 위해 교통 및 쇼핑 겸용 선불카드의 국내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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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 오픈8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4.3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0일 “명동점 8주년을 맞아 5월 23일까지 온오프라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이번 프로모션의 상징인 숫자 ‘8’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먼저 명동점에서 1달러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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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유이크(UIQ)’ 팝업 대성황으로 K-뷰티 인기 재확인
김재영 기자 2024.04.2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K-뷰티’ 성지 위상을 다시금 재확인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 브랜드 ‘유이크(UIQ)’와 함께 명동점이 문을 연 이후 가장 규모가 큰 행사‘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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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업계 최초 시그니처 향 론칭
김재영 기자 2024.04.2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업계 최초로 시그니처 향을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29일 “면세점 자체 캐릭터인 ‘폴 앤 바니(Paul & Bani)’의 향수를 론칭하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며 “이번 시그니처 향 마케팅에는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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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