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서울세관, 면세점 납품업체에 ‘50억’ 자금 긴급 수혈
육해영 기자 2020.08.25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 이하 서울세관)은 2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서울시내 면세점 납품업체에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면세점 납품업체가 서울세관을 통해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

thumbimg

특별고용지원업종 연장 ‘딴 나라 이야기’...하청업체 노동자 9월 실업대란 우려
육해영 기자 2020.08.24
고용노동부는 지난 20일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9월 15일 종료 예정이었던 여행업, 항공업 등 8개 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을 내년 3월 31일로 연장하고, 고용유지지원금 지원기간도 현행 180일에서 240일로 늘리기 ...

thumbimg

2019~2020 국내 면세점 특허갱신 점수 비교에 따른 각사별 차이검증
최동원 기자 2020.08.21
8월 20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가 국내 대기업 면세점인 HDC신라면세점의 특허갱신을 허용했다. HDC신라면세점은 전 대표이사와 핵심 임직원이 밀수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황이고 밀수 규모도 억대 ...

thumbimg

관세청, HDC신라면세점 특허갱신…686.67점으로 ‘턱걸이’ 통과
육해영 기자 2020.08.20
서울지역 시내면세점인 HDC신라면세점이 턱걸이로 특허를 갱신했다.관세청은 오늘(20일)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가 충남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HDC신라면세점의 특허갱신 여부를 심의했다”고 밝 ...

thumbimg

‘명품시계 밀수 사건’ 첫 재판 열려...HDC신라면세점 “개인의 일탈 행위” 혐의 부인
김재영 기자 2020.08.20
명품시계 밀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길한 전 HDC신라면세점 대표 등 전현직 직원 7명과 HDC신라면세점 법인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20일) 오전 10시 40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 전 대표가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H ...

thumbimg

7월 수출, 코로나19 여파에도 무역수지 3개월 연속 ‘흑자’
육해영 기자 2020.08.19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무역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수출은 오히려 소폭 증가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18일 7월 월간 수출입 집계 결과 전년 동월 대비수출은7.1%감소한428억 달러,수입은11.6%감소한387억 달러로 ...

thumbimg

서울세관, 서울 시내면세점 최초 편의시설 설치 허용
최동원 기자 2020.08.18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이명구)이코로나19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내면세점내에 최초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면세점은코로나19 유행으로 급감한 국·내외 여행객들로 인한 유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