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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알리페이 플러스’ 프리미엄 파트너 인정
김재영 기자 2023.11.1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알리페이 플러스 프리미엄 파트너’ 시상식에서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우수 파트너사로 14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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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13일 중구청 쓰레기 연구소 ‘새롬’ 후원
김재영 기자 2023.11.1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4일 “중구청이 운영하는 쓰레기연구소 ‘새롬’에 후원금 3천만 원을 1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지난 2021년 10월 중구청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복합교육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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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도심속 루프탑 남산 배경 영화 상영회 성료
김재영 기자 2023.11.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서울점 옥상 공간에 위치한 카페에서 남산을 배경으로 진행한 야외 영화 상영회가 주말 모든 티켓이 판매되는 등 뜨거운 관심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신라면세점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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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대만 여행박람회에서 한국 관광 홍보
김재영 기자 2023.11.07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7일 “신라면세점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2023 타이베이국제여행전(ITF)에 참가해 대만 관광객의 한국 방문 유치와 신라면세점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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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퀸 에디션2’ 면세 한정판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3.11.0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6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리처드 퀸 에디션2’ 위스키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로얄 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2는 프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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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서울점 루프탑서 즐기는 ‘낭만 야외 시네마’ 개최
김재영 기자 2023.11.0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6일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지난 9월에 새롭게 오픈한 서울점 옥상 CAFÉ LA(카페 라) 루프탑에서 CGV와 손잡고 야외 영화 상영회 행사인 ‘신라면세점 X CGV 무비 트립’ 행사를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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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국내 면세업계 최초·단독 ‘캐나다구스’ 팝업스토어 오픈
김재영 기자 2023.11.03
겨울을 앞두고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캐나다구스’ 팝업스토어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단독 오픈했다. 캐나다구스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럭셔리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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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