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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도운영위 결과 따라 이달 중 서울·제주 면세점 특허 신청 공고 예정”
육해영 기자 2020.07.15
지난 10일 기재부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가 서울·제주 지역의 대기업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를 허용하면서 빠르면 이달 중 특허 신청 공고가 나올 예정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제도운영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7월 중 특허 신청 공고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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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직원 건강권 침해된다”…면세점도 의무휴업?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발의 논란
육해영 기자 2020.07.14
21대 국회가 전통시장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유통산업 규제 법안을 쏟아내는 가운데 면세업에 대한 규제 방안도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이 지난 6월 26일 대표 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는 대형마트는 물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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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국에도 서울·제주시내 신규 특허 발급…“면세시장,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
육해영 기자 2020.07.13
기획재정부가 지난 10일 “김용범 기재부 1차관 주재로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과 제주도에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를 각각 1곳씩 허용했다. 기재부는 “향후 코로나19 이후의 시장에 대한 대응이 필요했다는 점과 잠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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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도운영위, 10일 서울·제주 신규 시내면세점 특허 추가 ‘결정’
김재영 기자 2020.07.10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가 10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다. 제도운영위원회는 “2020년 지역별 시내면세점 특허 수를 서울 1개, 제주 조건부 1개로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2019년 신규 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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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결과 발표
최동원 기자 2020.06.18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는 18일 충남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서울시내면세점 및 김포국제공항 입국장면세점 사업자 신규 특허, 제주 지정면세점 신규 지정 등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동도인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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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면세점 신규 특허 6월 말이면 결정, 기재부 “제도운영위원회 예정대로 개최”
육해영 기자 2020.06.17
6월 말로 연기됐던 보세판매장(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가 예정대로 이번달 안에 개최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최대한 6월 말 제도운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늦어져도 6월 마지막 날인 30일에서 하루 이틀 차이날 것이다”고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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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코로나19 감염 우려 확산…“해외 야생동물 관리 강화”
최동원 기자 2020.06.03
정부가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10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국무조정실(실장 구윤철) 주관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마련한 ‘해외 유입 야생동물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최근 ‘메르스’(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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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