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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인 아이돌 ‘TWS(투어스)’와 뮤직 프로젝트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4.02.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신세계면세점이 대형 신인 아이돌 그룹 TWS(투어스)를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뮤직 프로젝트 ‘Play with u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TWS가 음악을 매개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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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부산점, 설 앞두고 취약계층 가정 위한 3500장 연탄 나눔
김재영 기자 2024.01.3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31일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연탄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 서구 부산연탄은행에서 진행된 연탄 기탁식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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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국내 면세 단독 입점
김재영 기자 2024.01.3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31일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화장품 매장과 인터넷면세점에 국내 면세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며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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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설 맞아 환율보상 등 내국인 프로모션 진행
김재영 기자 2024.01.2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9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내국인 신규 및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서 시내점 환율보상 프로모션을 비롯해 세뱃돈 증정, 점심시간 직장인 구매고객 대상 식사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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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모두투어와 손잡고 베트남 관광시장 활성화 나서
김재영 기자 2024.01.26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지난 25일 베트남 다낭 풀만리조트에서 모두투어와 공동 마케팅 강화를 위한 MOU를 맺고 베트남 관광시장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준 롯데면세점 글로벌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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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국내 업계 최초 중국남방항공과 업무협약
김재영 기자 2024.01.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3일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중국 3대 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과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향후 중화권 및 아시아의 개별 관광객을 적극 유입시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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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신세계로 체크인 : 스위스 편’ 공개
김재영 기자 2024.01.23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3일 “여행의 첫 설렘을 전하는 프로젝트 ‘신세계로 체크인(Check-In)’ 네 번째 시리즈 ‘스위스 편’을 공개했다”며 “이번 시리즈는 유명 연애프로그램의 출연자인 민규와 이수 커플이 하얀 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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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