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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4기 면세점, 관세청 특허심사 “‘코로나19’에도 예정대로 진행”
육해영 기자 2020.03.20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가 미뤄지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4기 출국장면세점 관세청 심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관세청 대변인실 류하선 사무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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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대기업 공항면세점 임대료 3개월 유예…“면세업계만 외면”
육해영 기자 2020.03.19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18일 ‘제1차 위기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로 피해입은 항공업계에 추가 지원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운영하는 상업시설의 임대료가 이달부터 6개월간 임대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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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월 수출·입 40억 달러 무역흑자
최동원 기자 2020.03.16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2월달 수출·입이 40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관세청이 16일월간 수출입 집계결과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4.3% 증가한 412억 달러, 수입은 1.5% 증가한 372억 달러로, 무역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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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기 면세점 입찰, DF2·6 재입찰 공고 두고 깊어진 고민
육해영 기자 2020.03.12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입찰에서 유찰된 DF2(향수·화장품) 구역과 DF6(패션·기타)의 재입찰을 앞두고 업계간 치열한 눈치싸움이 시작될 전망이다. 앞서 이번 입찰은 치열한 경쟁이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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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기 면세점 입찰, 신라·롯데·현대 따고 신세계 잃어
김재영 기자 2020.03.09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4기 면세점 우선협상대상자가 9일 가려졌다. 대기업으로는 신라면세점(DF3, 주류·담배·식품), 롯데면세점(DF4, 주류·담배·식품), 그리고 현대백화점면세점(DF7, 패션·기타)이 선정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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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 ‘코로나19’ 민생경제 종합대책 패키지법 대표발의
김재영 기자 2020.03.0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군포시 갑)이 3일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의 피해 회복과 내수 활력 증대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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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찰, 주류·담배 품목두고 롯데·신라 치열한 ‘2파전’
육해영 기자 2020.03.04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DF3·DF4(주류·담배·식품)영역 사업제안 발표(PT)가 3월 4일 실시됐다. 당초 가장 경쟁이 높을 것으로 예상됐던 DF2(향수·화장품) 영역이 유찰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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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