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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에서도 담배 구매 가능해져…“3월 중 도입 예정”
육해영 기자 2020.02.13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가 12일 입국장면세점의 담배 판매를 허용한다고 ‘2019년 세법 후속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밝혔다. 구체적인 도입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월 중에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국내 시장 교란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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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환 관세청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기업 총력 지원나서
김재영 기자 2020.02.11
노석환 관세청장은 11일(화)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기업 대책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노 청장은 인천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납품 업체인 ㈜경신을 방문해 ‘와이어링 하니스’의 수급상황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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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과 관세청 기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면세 사업자
육해영 기자 2020.02.10
관세청과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 이하 인천공항)이 면세점 사업자 입찰관련 공고를 통해 힘겨루기를 하는 과정에서 면세 사업자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관세청이 지난 3일 발표한 특허 공고에서 단수사업자 선발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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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특허수수료, 올해부터 기업회계기준 따라…논란 종지부 찍나
육해영 기자 2020.02.05
관세청이 면세점 특허수수료 산정기준을 매출액 기준이 아닌 기업회계 기준으로 바꾸는 내용을 담은 ‘달라지는 2020년 관세행정’을 29일 발표했다. 그동안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보세판매장 특허수수료의 기준을 보다 명확하게 확보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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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천공항 제4기 출국장면세점 특허신청 공고
김재영 기자 2020.02.03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2월 3일 오후 6시 인천공항 제4기 출국장면세점 특허신청에 대한 공고(관세청 공고 제2020-20호)를 진행했다. 관세청은 ‘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대기업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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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면세점 줄줄이 휴업…신라는 ‘잡음’ 롯데는 ‘선제대응’
육해영 기자 2020.02.0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다녀간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제주점이 임시 휴업에 들어서면서 두 기업의 상반된 대응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방문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발 빠르게 고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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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필로폰 ‘116.7kg’ 밀수 적발 “역대 두 번째 높은 적발량”
최동원 기자 2020.01.31
관세청이 3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세관 10층 대강당에서 ‘2019년 필로폰 밀수단속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해 관세청이 적발한 필로폰은 116.7kg으로 이는 18년(222.9kg)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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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