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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국내 면세 업계 최초로 ‘공간안전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3.10.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한국안전인증원의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을 획득했다”며 “지난 24일 신세계디에프의 이희재 상무와 한국안전인증원의 박승민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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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중국 여행 가이드 대상 ‘동행(同行)’설명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3.10.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4일 “본격적인 중국 단체 여행객 유치를 위해 23일(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국 여행 가이드 대상으로 한 설명회 “동행(同行)”을 개최했다”며 “이번 설명회에 신세계면세점 입점 중국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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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대만 이지카드와 마케팅 업무 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3.10.24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23일 오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방한 외국인 3위에 오른 대만 고객 유치를 위해 대만 1위 교통카드 운영사인 이지카드(EasyCard)와 포괄적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김주남 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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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여행사 및 고객초청 각각 22일 23일 행사 성대히 마쳐
김재영 기자 2023.10.23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이 여행사 관계자를 대거 초대하는 행사는 물론 내·외국인 고객 7천여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각각 성황리에 진행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2일 “중국 여행사 관계자 1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3박 4일간의 방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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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결혼 성수기 예비 부부위한 웨딩 멤버십 제공
김재영 기자 2023.10.1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9일 “결혼 성수기인 가을 시즌을 맞아 신세계면세점은 결혼과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부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웨딩 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웨딩 멤버십은 구매자에게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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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국내 최초로 면세점 쇼룸 명동 ‘LDF 하우스’ 오픈
김재영 기자 2023.10.1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9일 “글로벌 트레블 리테일 기업(Travel Retailer)으로서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기 위해 국내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면세점 쇼룸 ‘LDF HOUSE(엘디에프 하우스)’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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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최상위 회원 대상 ‘오스틴 리’ 전시 관람 문화행사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3.10.13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3일 “롯데면세점 최상위 회원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전시 관람 문화행사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오스틴 리: 패싱 타임(Austin Lee: PASSING TIME)’ 전시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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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