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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업계 최초 규범준수 ‘ISO 37301’인증 획득
김재영 기자 2023.10.1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2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롯데면세점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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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 춘식이 브릭 피규어’ 인기
김재영 기자 2023.10.10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9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 신세계면세점 카카오프렌즈 샵에서 인천공항과 콜라보로 탄생한 ‘인천공항 브릭 피규어’를 판매한다”고 전했다. 카카오프렌즈의 ‘브릭 피규어’는 ‘라이언’, ‘춘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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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창이공항 ‘화장품’·‘향수’ 사업권 4년 연장
김재영 기자 2023.10.10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0일 “신라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화장품·향수 매장 사업권을 4년 연장해 2028년 3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국내 기업으로 최초로 지난 2014년부터 창이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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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WA WEC 2023, 프랑스 칸에서 성대하게 막 올려
김재영 기자 2023.10.03
TFWA WEC(World Exhibition & Conference) 2023이 10월 1일 오전 10시 프랑스 칸 현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 2023 TFWA WDC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회장 에릭 율 모르텐센)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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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추석 황금연휴 내·외국인 고객 맞이 분주
김재영 기자 2023.09.27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7일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앞둔 내국인 및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지난 26일 오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앞에서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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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품질경영 인증 ‘ISO 9001’ 획득으로 ESG 활동 박차
김재영 기자 2023.09.25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5일 “글로벌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인 'ISO 9001'을 획득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ISO 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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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K뷰티 브랜드 추가 대규모 개편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9.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유망 K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단독 입점하면서 소비자들에게 ‘K뷰티의 성지’로 인정받아 왔는데 4세대 K뷰티 브랜드를 대대적으로 입점, 개편해 ‘K뷰티의 성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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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