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제자유구역 개발익 881억 지역 환원
김일균 기자 2018.09.27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27일 인천시와 협약을 맺고 2022년까지 약 881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투자 지역은 인천공항 인근인 영종·용유·무의 등이며 당장 2019년부터 영종-신도 연륙교 사업에 50억 원의 투자 ...

thumbimg

각 공항공사, 추석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 나서
김일균 기자 2018.09.21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추석을 앞두고 인천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4곳을 후원했다.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과일바구니와 쌀·위생용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한 것이다.이번에 전달한 과일바구니는 영종도에서 생산되는 아로 ...

thumbimg

인천공항 터미널 재배치
박래양 기자 2018.09.20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현재 1터미널 서편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라운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 동편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전 후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 K, L, M ...

thumbimg

올 추석 전국 14개 공항, 총 151만 명 이용 예상
김재영 기자 2018.09.20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 이하 공사)는 20일 “올해 추석을 맞아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4개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총 151만 명(국내선 116만 명·국제선 35만 명, 전년 추석대비 1일평균 1.9%증가)” ...

thumbimg

가을 관광테마 ‘걷는 여행’...“단풍길 걸으며 소확행”
김선호 2018.09.19
전국 15개 지역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 그 중 인천 강화에선 ‘제4회 민통선 평화걷기 - 더 조은 나라 통일의 길목에서’ 한반도 평화 기원 걷기축제를 통해 통일을 기원할 계획이다. 강원 강 ...

thumbimg

명절 연휴 해외 여행객, 올해 역대 최고 전망
김일균 기자 2018.09.18
이번 추석 연휴에 인천공항 일 평균 여객이 19만 7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연휴가 시작되는 9월 22일부터 마지막날인 26일까지 해외로 출국하는 여객은 6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 되면서명절 연휴 여객이 역대 최고 수준일 ...

thumbimg

인천·김포공항, 추석연휴 대비 실태 점검 받는다
김일균 기자 2018.09.12
서울지방항공청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공항들의 여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관할 공항인 인천·김포·양양·원주·군산·청주공항에 간부급 점검단을 구성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 해 성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